중국 해양감시선 6척, 센카쿠 영해에 재진입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2.10.02 17: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해양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늘(2일) 오전 9시 10분쯤 중국 해양감시선 4척이 센카쿠 해역의 일본측 접속수역에 진입한 데 이어 영해를 침범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센카쿠 해역에서는 해양 감시선 4척을 포함한 중국 공무선 6척이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통일교 합동 결혼식 치른 곳에서…'세기의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