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내곡동 사저 부지매입 의혹 특검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군으로 김형태, 이광범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들 2명의 후보에 대한 추천서를 오늘(2일) 오후 3시 반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특검법에 따라 후보 추천을 받은 지 사흘 이내인 5일까지 이들 가운데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김형태 변호사는 진보성향의 변호사 모임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출신이며, 이 변호사는 법원내 진보성향 판사들의 모임인 우리법 연구회 출신입니다.
민주, 내곡동 특별검사 김형태 이광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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