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성매매 룸살롱 YTT 즉 '어제오늘내일'의 실제 업주 김 모 씨가 소유한 S호텔의 객실관리이사 이 모 씨를 성매매 알선 혐의의 공범으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YTT에서 술을 마시고 성매매를 위해 S호텔로 오는 손님들에게 객실을 배정하거나 객실료 관리 업무를 하며 김씨 형제의 성매매 알선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도주했다가 지난주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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