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의 사진사가 미국으로 망명을 신청했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사진사인 '하산 골칸브한'은 지난 26일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 사진을 찍기 위해 이란 대표단과 함께 미국 뉴욕에 도착했고 이후 미국에 남겠다는 서류를 제출했다고 그의 변호인이 전했습니다.
하산의 변호인은 "하산이 했던 것처럼 누구나 서류를 냈다면 법적으로 미국에 남을 수 있는 허가를 받은 것"이라며 "그에 대한 보호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CNN은 현재 골칸브한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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