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일) 저녁 들어 정체가 대부분 풀렸지만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입장휴게소에서 안성분기점까지 11킬로미터 구간, 영동고속도로는 인천 방향 여주나들목에서 여주분기점까지 6킬로미터 구간,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당진나들목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27킬로미터 구간이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향해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에서는 5시간 50분, 목포에서는 5시간 반, 광주와 대전에서는 각각 5시간 반과 4시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10시 현재 추가로 귀경할 차량이 만대가 남아 있어 자정 무렵까지는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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