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이어서 내일(2일)부터 개천절까지도 쭉 쉬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활동하시기엔 아주 좋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엔 짙은 안개 끼겠고, 또 서울의 경우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내일은 12도, 모레도 10도까지 크게 벌어지는 만큼 집을 나서실 때 옷차림에 더욱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서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쾌청하겠지만, 강원도 산간 쪽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중부 내륙 산간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5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도 맑고 일교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