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바닷가서 고무보트 뒤집혀 40대 숨져 우상욱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2.10.01 19: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일)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서 고무보트가 뒤집혀 보트에 타고 있던 4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씨와 함께 고무보트를 타고 있던 친구 3명은 해안가로 헤엄쳐 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김 씨가 친구들과 낚시를 하기 위해 소형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가 높은 파도에 보트가 뒤집히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우상욱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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