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0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초등학교 취업업무를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녀의 조기입학이나 입학 연기를 원하는 학부모는 12월 31일까지 관련 신청서를 동장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조기입학의 경우 2007년 출생한 아동의 경우 가능하며 학교장의 판단을 거치지 않고 전적으로 학부모의 선택에 따라 확정되는 만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밖에 서울지역 40개 사립 초등학교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각 학교에서 원서접수를 할 예정입니다.
국립인 사대부초교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교대부초교는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원서접수가 이뤄집니다.
또 사립 초등교 추첨은 다음 달 5일, 국립 초등교는 사대부초가 다음 달 17일, 교대부초는 다음 달 21일 각각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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