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대선 후보인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일)도 민심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서울지방경찰청 112 센터와 소방방재청 119 센터를 방문해 연휴에도 비상근무 중인 경찰관과 소방관을 격려합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를 관람한 뒤 지역구인 부산 사상에서 주민들을 만나 민심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안철수 후보는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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