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전야제 행사가 모레(3일) 부산 남포동 BIFF광장에서 열립니다.
부산 중구는 모레 저녁 6시에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전야제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야제에선 영화 '피에타'로 제69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과 영화 레옹과 니키타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뤽 베송 감독, 프랑스 영화배우 이자벨 위페르 등의 핸드프린팅 개봉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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