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이 가장 열악한 곳은 부산, 대구, 울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받은 '2011년 지자체 인구대비 문화시설 현황'에 따르면 문화시설이 가장 많은 지역은 제주도로 인구 100만 명당 157개였습니다.
다음은 강원도로 인구 100만 명당 101개의 문화시설이 있었습니다.
반면 문화시설 수가 가장 적은 곳은 18개인 부산, 21개 대구, 23개 울산이었습니다.
문화시설 종류별로 보면 인구 100만 명당 공공도서관 수가 많은 곳은 제주도로 36개였고 가장 적은 부산은 8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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