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상호 의원 "지난 5년간 외교관 징계 32건"

우상호 의원 "지난 5년간 외교관 징계 32건"
2008년 이후 지난 5년간 외교관이 징계받은 경우는 3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교통상부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인 민주통합당 우상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중 회계업무 잘못으로 내려진 징계가 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증 발급이나 여권 연장 문제로 징계받은 경우가 6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징계 유형별로는 해임 3명, 강등 3명, 정직 7명 등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파면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