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시가 시립묘지 사이에 무료 순환버스를 배치하고,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노선버스를 늘려서 운행합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늘(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아침 7시 반부터 저녁 6시 사이에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시립묘지에 무료 순환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1일까지 망우리 시립묘지와 용미리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4개 노선버스를 하루 84회를 늘려 운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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