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왕소나무 회생 여부 내년 봄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9.28 17: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 달 전 태풍 '볼라벤'으로 쓰러진 뒤 회생 조치를 받고 있는 괴산군 청천면 왕소나무의 회생 여부는 내년 봄쯤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현재 왕소나무의 남쪽 가지는 잎 회생속도가 빠른 편이지만, 잎이 전체적으로 말라가고 있다면서 내년 4, 5월쯤 새잎이 돋아나는 것을 봐야 회생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무려 1조 원 털었다…전 세계 피해액 66%가 북한 짓? '와르르' 무너져 실종·사망…수십 명 목숨 잃었다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