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폭발사고 현장 제독…국과수 현장검증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2.09.28 17: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북 구미의 화공업체 가스유출 사고와 관련해 당국이 오늘(28일) 오후부터 제독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구미시와 소방당국은 차량 2대와 인력 20명을 동원해 사고 현장 등에 소석회를 뿌리고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시는 애초 오전부터 제독작업을 벌이기로 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현장 검증이 끝난 뒤에야 중화작업을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시신 수습 가방 1만 개"…'최악의 상황' 닥치나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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