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 본부장, 마약사건으로 직위해제 서경채 기자 Seoul 작성 2012.09.27 23: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원전 소방대원의 마약 투여 사건과 관련해 지휘 관리 책임을 물어 고리원자력 본부장을 비롯한 관련 간부들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검찰에 구속된 소방대원 2명은 해임됐습니다. 한수원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원전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에 약물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부와 협의해 발전소 소방업무를 소방방재청에 위탁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경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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