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대선 재외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원유철 의원을 포함한 4명을 임명했습니다.
4명의 공동위원장에는 원유철 의원 이외에 18대 국회에서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지낸 박진 전 의원과 허태열 전 최고위원, `박근혜 경선캠프'에서 재외국민본부장을 맡았던 재미 방송인 자니윤씨가 각각 선임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주영 대선기획단장은 "대선에서 재외국민 투표의 중요성을 감안해 당내 역량을 총결집한 재외선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외선대위 명예대사에는 김수한ㆍ박관용ㆍ김형오 등 전직 국회의장들이 선임됐습니다.
새누리당은 다음달 7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박근혜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재외선대위 발대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