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영주 의원은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200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668만4천117대의 국산 차량이 소음, 차체 부식 등의 문제가 발생해 소비자원으로부터 품질 개선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400만3천440대로 전체의 59.8%를 차지했고 기아자동차 22.5%, 르노삼성차 8.9%를 차지했습니다.
차종별로는 구형 싼타페가 전체 하자발생 차량의 10%에 달했고 아반떼XD와, 그랜저TG 순이었습니다.
시정권고의 사유로는 소음이 199만 8천929대로 전체의 30%를 차지했고 부식이 113만 5천582대, 트렁크 누수가 60만4천62대 순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