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와 사단법인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음란성 정보를 취급하는 인터넷 사이트 80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음란물을 게재한 온라인 카페 천 775곳과 블로그 774곳, 음란 게시물 천 8건도 찾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성부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적발된 사이트와 게시물을 폐쇄 또는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여성부 등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문 모니터링 요원과 자원봉사자가 인터넷 모니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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