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우리 정치권에서도 경제 민주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는 공생발전, 동반성장 개념의 표현을 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 마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열린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우리 사회가 이제까지는 정신없이 발전해 왔지만 서로 협력해서 발전하는 것이 아니고는 더 이상 나갈 수 없는 한계점에 와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항상 남을 배려하는 생각이 있으면 우리가 공생발전 할 수 있다면서 사회 전반이 더불어서 함께 가자는 측면에서 공생발전인데 그 안에 동반성장도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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