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4시18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 신일중학교 본관 4층 남학생 탈의실에서 불이 나 내부 7㎡, 커튼 등을 태워 13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0여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화재 당시 탈의실에는 학생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울산=연합뉴스)
울산 중학교 탈의실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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