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368억 원이 이탈해 12거래일째 순유출 행진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516억 원이 이탈해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습니다.
머니마켓펀드에서는 설정액 1조 6585억 원이 빠져나가 전체 설정액은 71조8천384억원, 순자산은 73조 559억 원이 됐습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의 경기부양책 발표 이후 코스피 지수 상승을 이끌어 낼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자 차익성 환매가 계속된 탓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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