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 9시 17분 경북 문경시 산양면 3번국도 영강대교에서 관광버스가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또 반대쪽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사고 현장을 피하려다 10여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모(43)씨와 트레일러 운전사 김 모(42)씨, 관광버스 승객 4명 등 모두 6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관광버스가 차로를 바꾸다 옆 차로를 달리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문경=연합뉴스)
경북 문경서 교통사고로 6명 부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