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역으로 강원과 충북 2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강원도와 충북도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한 지 2년 만에 결정됐으며, 최초 신청 면적에 비해 50% 이상 지정 면적이 감소했습니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촉진과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 등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안을 중앙행정기관과 협의하고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추가 심의를 거쳐 개발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강원도 강릉과 동해시에 비철금속 중심의 첨단소재 산업을 육성하고, 충북 청주와 청원, 충주시에 친환경 바이오산업 등을 집중 육성 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