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군·경과 나토군이 합동 공격에 나서 탈레반 무장대원 15명이 숨졌다고 아프간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내무부는 아프간 경찰과 군, 연합군이 24시간 동안 라그만과 바글란, 칸다하르 등지에서 11차례 합동작전을 벌여 탈레반 무장대원 15명이 숨지고 9명이 체포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프간 정부는 미국 국방부가 탈레반 대원들의 시신에 오줌을 누고 사진을 찍은 미 해병대원 2명을 군법회의에 회부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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