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어도 관할권 행사에 만전 기할 것" 이강 기자 Seoul 작성 2012.09.25 17: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리 정부는 이런 중국의 주장과 관련해 "아직 우리 쪽에 중국의 입장이 공식적으로 전달되지 않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 조태영 대변인은 "한·중간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 획정을 하면 이어도는 자연히 우리 측 수역에 들어오므로 관할권 행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8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우리가 바보냐" 마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이젠 집 촬영 안 해"…'나혼산' 쌈디가 밝힌 충격 일화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