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금융공사는 국가 신용등급 상승에 따라 절감된 조달비용을 기업에 돌려주기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특별자금을 저리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책금융공사는 중소ㆍ중견기업과 녹색ㆍ신성장동력산업, 해외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에 신용등급 상향 이전인 8월초에 비해 60bp 정도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합니다.
중소ㆍ중견기업은 시중은행을 통한 간접 대출인 온렌딩 방식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2%대 후반에서 3%대 중반 사이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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