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역서 여성 전동차에 치여 숨져…50분 운행지연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9.24 20:58 수정 2012.09.24 23: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4일) 오후 7시 30분쯤 지하철 4호선 과천역에서 46살 박 모 씨가 승강장에 진입하는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서울 방향 전동열차 10여 대의 운행이 50분간 지연돼 퇴근길 시민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숨진 여성의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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