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9.24 21: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문제도 해결 못 하는 나라에서 전면 무상보육을 외칠 때부터 의아했지만, 0에서 2세 무상보육의 포기는 총선을 앞둔 여야정이 묻지마식 담합을 한 결과입니다. 줬다 뺏은 것도 얄밉지만 애초에 다 주겠다는 약속 자체가 무책임했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