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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문제도 해결 못 하는 나라에서 전면 무상보육을 외칠 때부터 의아했지만, 0에서 2세 무상보육의 포기는 총선을 앞둔 여야정이 묻지마식 담합을 한 결과입니다.

줬다 뺏은 것도 얄밉지만 애초에 다 주겠다는 약속 자체가 무책임했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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