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의 인력과 위생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식약청,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점검한 산후조리원 83곳 가운데 61%인 51곳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람간격 기준 위반이 15곳, 간호 인력 미달이 14곳, 식품 위생 기준 위반이 13곳을 조사됐습니다.
복지부는 문제점이 드러난 산후조리원에 대해 34건의 시정조치와 30건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못 믿을 산후조리원…점검대상 61%가 기준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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