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중일간의 갈등으로 일본 경제계 대표단의 연례 중국 방문이 37년 만에 무산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일본내 중국 관련 업체 관계자들로 이뤄진 일중경제협회는 내일로 예정됐던 대표단 방중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중 경제 협회는 당초 약 170여명의 대표단을 중국에 보낼 예정이었지만 중국측이 원자바오 총리와의 회담은 물론 경제부처 방문도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자 대표단 파견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회는 1975년부터 매년 방중단을 파견해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