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고속도로 요금소 등에서 '도로명 주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오늘(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광장시장과 부산 자갈치시장, 성남 모란시장 등 전국 15개 전통시장에서 방문객에게 엽서를 무료로 나눠주고 주소를 도로명으로 작성한 사람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할 계획입니다.
또, 추석연휴 첫날인 오는 29일엔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에서 도로명주소가 소개된 만화책과 홍보물을 나눠줄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도로명주소가 국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안부, 추석맞이 도로명주소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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