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내일(25일) 열리는 제67차 유엔 총회에서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 자리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호주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자리를 놓고 핀란드, 룩셈부르크 등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5개의 상임 이사국과 10개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호주의 봅 카 외무장관은 핀란드와 룩셈부르크가 앞서가고 있지만 호주가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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