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국내 은행 최초로 스캔 이미지를 이용한 실시간 위조지폐 감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지폐 실물을 직접 보고 지폐 감별기나 분석기, 확대경 등으로 위폐 여부를 확인했지만, 이번 시스템 개발로 전국 영업점에 비치된 스캐너를 통해 이미지를 전송하면 실시간으로 감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컴퓨터와 복사·인쇄기술 발달로 위조지폐는 연간 25만 달러 정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외환銀, 실시간 위조지폐 감식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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