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내일(24일)부터 닷새간 '제수용품 기획전'을 열어 제품을 3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수용품 가운데 제주 참조기는 시세보다 25% 싼 한 마리에 5980원에, 송편은 100g당 1050원에 공급하는 등 할인 판매합니다.
데친 고사리와 깐 도라지는 각각 100g당 1980원에 판매하며 모둠전 세트는 지난해보다 물량을 10% 늘린 5만 팩을 준비해 1만 5800원에 팝니다.
한편, 인터넷 이마트몰은 내일 한가위 큰장날 행사를 열어 식품과 생활용품 등 200여 개 품목을 최대 50% 싼 값에 선보입니다.
이마트 "제수용품 싸게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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