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이후 다소 주춤하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종합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2017년까지 지난해 1518억 원이었던 해외 매출을 2배로 확대해 수출액 3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일본과 한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한인 시장 위주인 현재의 판매망을 현지인 중심의 유통망으로 바꾼다는 계획입니다.
주류 이외의 사업으로 영역도 확장해 일본 맥주 메이커들처럼 음료와 식품까지 단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이트진로 2017년까지 수출 3천억 달성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