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 피해자를 치료ㆍ보호하고 지원하는 '스마일센터'가 서울에 이어 부산에도 생깁니다.
'스마일센터'는 '묻지마 범죄'를 포함해 살인, 강도, 강간 등 5대 강력범죄 피해자와 가족에게 심리 치료를 해주고 임시 보호시설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법무부가 설립해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2010년 7월 서울 송파구에 처음 문을 연 데 이어 부산 센터가 내일 두 번째로 개관합니다.
법무부는 인천과 광주 등 광역시를 포함해 전국 5곳에 스마일센터를 추가 설치하고, 향후 강원,충북, 전주, 제주에도 1곳씩 더 만들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