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횡성 잇단 교통사고…2명 사망·2명 부상 신승이 기자 Seoul 작성 2012.09.22 11: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21일)밤 10시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의 7번 국도에서 39살 이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1톤 화물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숨지고 1톤 화물차 운전자 박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저녁 6시 55분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42번 국도에서 68살 조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마주 오던 59살 정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해 정씨가 숨지고 조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승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9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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