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님 왜 빼앗아" 경쟁 음식점 노상 난투극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9.21 19: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영업권 다툼을 하다가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유명 음식점 사장 43살 김모 씨와 경쟁 음식점 종업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5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잠원동 간장게장 골목에서 호객행위를 하다가 서로 시비가 붙어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평소 손님을 끌어가는 문제로 마찰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