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개인과외 상반기 457건…작년부터 증가세" 정규진 기자 Seoul 작성 2012.09.21 09: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동안 주춤하던 불법 개인과외가 지난해부터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불법 과외교습자가 적발된 건수는 2010년 527건에서 2011년 687건으로 늘었다고 올해 상반기에만 457건으로 증가추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5년간 적발 사례 가운데 가장 흔한 유형은 과외교습자 미신고로 63%인 천 669건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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