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내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미국 국무부는 "킹 특사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한국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당국자들을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킹 특사는 또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비정부기구 관계자, 북한 전문가들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대북 인도적 지원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도 있다고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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