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배식구 탈주범' 사건 당시 경찰 '쿨쿨'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9.20 17: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탈주할 당시 경찰 근무자는 잠을 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유치장 CCTV를 확인한 결과 탈주 당시 근무자 42살 이 모 경사가 잠을 잤기 때문에 CCTV 화면에는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CCTV 가 유치장 감시대만 비추는데 근무자가 엎드리지 않고 상체를 뒤로 젖혀 잠을 자면 CCTV에 포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동영상 기사 무려 2억 원 포상?…"국내산입니다" 다 잡아낸다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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