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중금속이 함유된 어린이용 책가방 등 48개 제품을 리콜 조치합니다.
기술표준원은 340여 개 제품의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어린이용 책가방 7개와 우산 23개, 전기 머리 인두 1개 등에서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식회사 에프 앤 에프 제품을 포함한 14세 미만 어린이용 책가방 7개는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과 내분비계 장애물질이 기준치보다 3배에서 280배까지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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