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일부 아프간 군경이 북대서양조약기구군 공격하자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의원 등은 미군의 아프간 철군 일정 중단을 요구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프간 정부에 치안책임을 넘기는 절차가 중단없이 지속되는 것을 중요한 사안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에 주중중인 미군은 2014년말 완전히 철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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