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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서 아낀다"

추석 차례상을 전통시장을 이용해 차리면 비용이 대형마트보다 23%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23개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평균 19만 3000원, 대형마트는 25만 원으로 시장이 5만 7000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채소와 임산물은 32%, 선어류는 25%, 과실은 10% 정도 전통시장 가격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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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오늘(20일)부터 계열회사 펀드 판매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증권사 13곳, 은행 9곳, 보험사 8곳 등 총 30개 펀드 판매사의 본점과 지점입니다.

금감원은 지난 7월 단행한 계열회사 중심의 펀드 판매행위 제한 조치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실태 조사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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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이 대출금리를 예측할 수 있는 금리 추정 시스템인 '금리 캐스터'를 선보였습니다.

금리 캐스터는 중소기업이 재무항목과 비재무 항목, 희망금액 등의 정보를 신보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대출금리 예측치를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적정 금리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돼 은행과의 금리 협상에서 예전보다 유리해 질 것으로 신보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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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자동차 전문 리서치업체인 '마케팅 인사이트'가 실시한 서비스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전국 9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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