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센카쿠 열도 주변 해역에 어업감시선과 해양감시선을 증강해 상시 배치하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농업성 어정국 관계자는 국가의 주권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보여주기 위해 상시적으로 댜오위다오 주변에 감시선을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당국은 센카쿠 일대에서 조업하는 어선과 감시선의 관민 공조 체제를 구축해 일본에 압력을 가중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센카쿠 주변에 해양감시선 10척과 어업관리선 6척 등 16척을 배치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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