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천에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09.19 23: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9일 저녁 7시 쯤 서울 상봉동 중랑교 아래에 36살 윤 모 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윤 씨는 회사 동료와 술을 마신 뒤 중랑천 근처를 걷다가 물에 빠진 쇼핑백을 건지러 중랑천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윤 씨를 물 밖으로 구조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윤 씨는 심폐소생술 도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폭염에 사람 죽는 마당에"…공분 부른 패션쇼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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