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짧은 추석연휴에는 고향에 가는 차량이 29일에 몰려 지난해보다 소요시간이 1~2시간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반면, 귀경길은 추석 연휴와 개천절 사이에 낀 다음 달 2일을 휴무로 정한 기업이나 휴가를 낸 직장인들이 많아서 차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국에서 2900여만 명이 이동하고 추석 당일인 오는 30일에는 최대 609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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