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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양감시선 대거 센카쿠 진입

중국 해양감시선 대거 센카쿠 진입
중국의 해양감시선 10척과 어업감시선 1척 등 11척이 댜오위다오 해역에 대거 진입해 중-일 양국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일본 순시선이 중국 감시선을 발견하고 일본 영해에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하자 중국 측은 댜오위다오는 중국 고유의 영토라고 응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우오쓰리섬 25KM 해역에서 중국 어선으로 추정되는 선박 5척을 발견하기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14일에도 일본의 센카쿠 국유화에 항의해 해양감시선 6척을 센카쿠 해역에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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