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대형마트 65% 청소년에게 술 판매"

서울시 "대형마트 65% 청소년에게 술 판매"
서울시내 대형마트 10곳 중 6곳 이상이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8월12~20일 시내 대형마트 63곳을 대상으로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65%가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3차례의 조사과정에서 과반이 넘는 53.4%가 청소년의 연령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